미래에셋·SK증권·유안타증권도 동반 약세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코스피가 12일 장중 약세로 돌아서자 증권 관련주도 일제히 밀리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13분 기준 키움증권은 전 거래일보다 8.39% 내린 42만500원에 거래되고있다. 주가는 상승 출발해 47만6000원까지 올랐으나 장중 급락세로 돌아섰다.
같은 시각 미래에셋증권(-6.17%), SK증권(-6.35%), 유안타증권(-3.22%) 등 다른 증권주도 동반 하락 중이다.
이날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31.17포인트(1.68%) 오른 7953.41에 개장했다. 개장 직후 7999.67까지 오르며 '팔천피'를 목전에 뒀었지만, 상승폭을 반납하며 하락전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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