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소식]오창산단 상수관로 복선화 본격 추진 등

기사등록 2026/05/12 10:14:53

[청주=뉴시스] 임선우 기자 = 충북 청주시는 '오창 공동구 상수관로 복선화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청원구 오창과학산업단지 내 단수 사고에 따른 공장 가동 중단을 막기 위한 조치다.

시는 181억4000만원을 들여 직경 350~700㎜ 규모의 송·배수관로 6.3㎞을 신설한다.

오는 10월까지 실시설계를 마친 뒤 내년 3월 착공, 같은 해 12월 준공할 계획이다.

◇드라마 촬영 연제리 도로 통제

청주시문화산업진흥재단 청주영상위원회는 드라마 촬영으로 오송읍 연제리 일부 도로를 통제한다고 12일 밝혔다.

통제 일시와 장소는 16일 오전 7시~오후 5시 베스티안병원 인근 오송읍 연제리 654 도로다.

이번 촬영에는 차량 추돌 장면이 포함돼 있어 교통사고 오인 신고에 유의해야 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imgiza@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