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페인은 보육활동 보호 메시지가 담긴 포스터와 함께 촬영한 사진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알림장 앱(키즈노트) 등에 게시하고 다음 참여 기관을 지목하는 방식으로 진행한다.
첫 주자로 나선 국지윤 광주시육아종합지원센터장은 아이들의 안전만큼이나 교사의 권리와 안전도 반드시 보호해야 할 소중한 가치라는 메시지를 남기고 다음 참여자로 남정미 광주시어린이집연합회장을 지목했다.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 '한·일 가족 교류 간담회'
광주은둔형외톨이지원센터는 17일 오후 3시부터 한·일 은둔형외톨이 가족 교류 간담회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일본과 한국 은둔 당사자 가족 15명, 관계자 10명 등 총 25명이 참석해 은둔 자녀 상황을 공유하고 문제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또 간담회 참석 가족들은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을 찾아 민주주의 역사를 체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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