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서 경운기 전도, 80대 운전자 깔렸다…결국엔 '사망'
기사등록
2026/05/11 08:26:25
최종수정 2026/05/11 08:32:24
[장성=뉴시스]이현행 기자 = 전남 장성에서 자신의 경운기에 깔린 80대 운전자가 숨졌다.
11일 전남소방본부에 따르면 지난 10일 오후 2시56분께 전남 장성군 삼서면의 한 마을 입구 밭에서 A(80대)씨가 우전도 된 경운기 적재함에 깔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이 사고로 A씨가 숨졌다.
경찰은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lhh@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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