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림 대회에는 농소지역 초등학생 500여명이, 글짓기 대회에는 학교별 700여명의 어린이들이 참가해 평소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작품주제는 농협과 함께하는 미래의 축제이야기·쇠부리 전통과 함께하는 신나는 우리 마을·스마트 농업과 함께하는 깨끗한 환경이야기·우리 마을에서 펼쳐지는 쇠부리의 멋과 재미 등 관련된 내용으로 진행됐다.
수상자에겐 농협중앙회 회장상, 울산시 교육감상 등 수여된다. 수상자는 내달 중 발표된다. 입상작품은 내달부터 8월까지 농소농협 하나로마트 신천점 2층에 전시돼 하나로마트를 찾는 고객과 주민들에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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