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사업체, 4월에 무려 11.5만개 새 일자리 추가…실업률 4.3%유지( 2보)
기사등록 2026/05/08 21:39:58
최종수정 2026/05/08 21:54:53
[서울=뉴시스] 김재영 기자 = 미국에서 정부기관 포함 비농업 부문의 사업체 일자리가 4월 한 달 동안 11만 5000개 늘었다고 8일 미 노동부가 발표했다.
이 같은 4월 고용 동향은 시장 예상치 5.5만~6.5만 개의 배에 가까운 호성적으로 미국의 경제와 고용시장이 아직도 탄탄한 탄력성을 유지하고 있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별도의 가계 조사를 통한 실업률은 4.3%으로 변동이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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