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스크래치 방지 특수 코팅
[서울=뉴시스] 권혁진 기자 =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종합 건자재 기업 현대L&C는 고강도 주거용 바닥재 아르톤을 출시했다고 8일 밝혔다.
아르톤은 천연석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바닥재로, 현대L&C의 특수 공법을 적용해 습기로 인한 뒤틀림과 변형을 최소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일반 제품 대비 3배 수준인 표면 보호층을 적용했고, 자체 개발한 AMT(Anti-mold and Durable Technique) 실드 특수 코팅을 더해 생활 스크래치나 마찰에 강하다는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현대L&C 관계자는 "아르톤은 고급스러운 스톤 패턴 인테리어와 편의성을 동시 고려하는 사람에게 최적의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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