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안양대학교 식품영양학과는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 경기바이오센터와 함께 식품분석 교과 연계 현장견학을 진행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경기도 서부권 라이즈(RISE) 컨소시엄과 경과원 간 업무협약에 따른 첫 교육 협력 사례다.
학생 44명은 경기 수원 광교 경기바이오센터를 방문해 바이오 산업 현황을 듣고 크로마토그래피·분광학 등 분석장비를 둘러봤다. 연구실과 생산시설을 견학하고 바이오 스타트업 관계자와도 만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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