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빈건축물·폐교 등 유휴공간 활용방안 등
8일 군에 따르면 최근 인구감소지역대응위원회를 열어 인구감소지역대응기본계획 용역 착수화 지방소멸대응기금 투자계획에 대한 논의를 벌였다.
군은 소득과 일자리, 주거, 교육, 돌봄, 보건·의료, 교통, 생활편의, 문화·여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에 대한 사업 발굴에 주력할 계획이다. 빈집·빈건축물·폐교 등 유휴공간 활용방안과 생활인구 증대, 사회적 경제조직과의 연계 사업도 발굴하기로 했다.
전략사업과를 중심으로 기획·사업 부서 간 협업체계를 강화하고 실행 가능성과 재원 연계 방안을 검토해 과제를 구체화할 계획이다.
홍은아 군수 권한대행은 "지역 공동체 조직이나 분야별 전문가와 소통하며 실질적인 사업을 발굴할 생각"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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