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이주혜 기자 = 일동후디스가 오는 9일 여의도공원에서 열리는 '2026 나는 솔로런'에 후원사로 참여해 러너들과 만난다고 8일 밝혔다.
'나는 솔로런'은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 '나는 솔로' 특유의 콘셉트를 체험할 수 있는 러닝 행사로 여의도공원 문화의마당에서 출발해 서강대교 인근을 반환하는 10㎞ 코스로 진행된다.
일동후디스는 레이스 시작 전 현장 홍보 부스와 코스 내 마련된 급수대에서 고함량 아미노산 에너지젤 '하이뮨 아미노포텐 파워젤'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 '하이뮨 아미노포텐' 홍보 부스를 열고 '룰렛 이벤트'와 '반사경 인증샷' 등 MZ세대를 겨냥한 이벤트도 진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win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