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DB증권은 곽봉석 대표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8일 밝혔다.
서울경찰청 주관의 이 캠페인은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 중인 청소년 대상 불법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되고 있다. 캠페인 인증사진을 촬영해 홍보하고, 다음 주자를 지목하는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곽봉석 대표는 박현철 부국증권 대표이사의 지목을 받아 이번 캠페인에 동참했으며,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김정각 한국증권금융 대표이사를 추천했다.
곽봉석 대표는 "청소년 불법도박은 단일 기관의 노력을 넘어 우리 사회 전체가 경각심을 가지고 함께 풀어나가야 할 중대한 과제"라며 "우리 사회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을 뿌리치고 올바른 경제관념을 가진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DB증권도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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