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혜원 기자 = hy는 여름 시즌을 겨냥해 국내산 제철 원료를 활용한 신제품 '얼려먹는 야쿠르트 썸머킹(썸머킹)'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여름에 수확되는 국내산 사과 품종 '썸머킹' 과즙을 얼려먹는 야쿠르트에 담아, 달콤하고 상큼한 풍미를 구현했다.
신제품은 hy가 자체 개발하고 균주번호를 부여한 프로바이오틱스 HY2782를 100억 CFU 함유했다. 해당 균주는 hy 대표 균주로 주요 제품에 적용되고 있다.
올해로 출시 10주년을 맞은 '얼려먹는 야쿠르트'는 거꾸로 먹는 추억을 재해석한 발효유 제품이다. 얼리면 샤베트 타입으로 즐길 수 있다. 지난해까지 누적 판매량은 3억4000만개를 기록했다.
hy는 출시를 기념해 굿즈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야쿠르트 캐릭터를 활용한 보냉백, 장바구니, 아이스크림 틀 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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