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바디, 1분기 호실적에 상한가

기사등록 2026/05/08 09:26:00
[서울=뉴시스] 김경택 기자 = 인바디가 1분기 호실적에 힘입어 장 초반 상한가로 치솟았다.

8일 오전 9시23분 현재 인바디는 전일 대비 8850원(29.85%) 뛴 3만8500원을 기록 중이다. 개장 10분여 만에 가격제한폭에 도달했다.

호실적이 주가를 밀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전날 인바디는 1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 684억원, 130억원을 기록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3.1%, 86.0% 증가했다고 장 마감 후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163억원으로 138.1%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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