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성호·손상용 합류…10일 개소식서 추대 예정
공동 선대위원장에는 조성호 전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손상용 전 부산시의원이 이름을 올렸으며, 오는 10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공식 추대될 예정이다.
조 전 국장은 부산시 행정자치국장과 허남식 전 부산시장 비서실장, 북구청 총무과장을 지냈다. 2022년 지방선거에서는 북구청장 예비후보로 등록해 출마한 바 있다.
손 전 시의원은 북구 출신으로 제4~6회 지방선거에서 북구 시의원을 지내며 3선을 했다. 지역구는 구포동과 덕천·만덕동으로 현 북구갑과 겹친다.
한 후보 측 관계자는 "지역의 인재와 원로들을 선대위에 지속적으로 영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 후보는 앞서 북구에서 3선 국회의원을 지낸 정형근 전 의원을 후원회장으로 위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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