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포=뉴시스] 박석희 기자 = 경기 군포시는 제54회 어버이날을 맞아 지난 6일 군포문화예술회관에서 기념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최홍규 군포시장 권한대행을 비롯해 노인·사회복지 관계자와 시민들이 참석했다. 행사에서는 효행자, 장한 어버이, 노인복지 유공자 및 단체 등 총 23명에게 표창장이 전달됐다.
최 권한대행은 "부모님의 은혜를 기리고 경로효친을 실천하는 것이 우리의 책무"라며 "어르신들이 행복한 공동체를 이루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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