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히르 후세인 안드라비 파키스탄 외무부 대변인은 이날 주간 언론 브리핑에서 미국과 이란 간 회담에 대한 질문에 "조만간 합의가 도출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답했다.
그는 파키스탄이 대화를 촉진할 준비가 돼 있다며, 파키스탄은 "정직한 촉진자"라고 말했다.
안드라비는 "정직한 촉진자이자 중재자로서 정보를 보유하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의무이며 모든 정보를 보호할 것"이라고 말하며, 파키스탄은 장소에 관계없이 어떠한 합의도 환영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담이 열린다면 영광이자 특권이 될 것"이라고 그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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