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건양사이버대학교는 전날 교내에서 '건양대학교병원 발달장애인 거점병원·행동발달증진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대전 및 충청권 발달장애인들에게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와 전문적인 행동지원 서비스를 제공할 핵심 거점 출범을 알렸다. 센터는 자해·공격성 등 행동 문제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발달장애인을 위한 전문적인 진단과 맞춤형 치료를 본격적으로 수행하게 된다.
건양사이버대는 센터와 행동발달치료학과와 유기적인 협력을 도모, 우수 임상 환경을 바탕으로 한 발달장애 행동치료 전문가 양성 허브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
◇건양사이버대 노인복지학과 '써클-K' 봉사활동
건양사이버대학교 노인복지학과 소속 '써클-K 봉사동아리' 회원 30여 명이 보성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열린 '제21회 와우키즈 페스티벌'에서 봉사활동을 했다고 7일 밝혔다.
써클-K 회원들은 주차 및 동선 통제를 시작으로, 환경 정화와 식음료 배식, 각종 체험 부스 운영 보조 등 다양한 봉사를 했다.
강의실에서 배운 이론적 지식을 지역사회라는 생생한 현장에 적용하며 실천 중심의 사회공헌 모델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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