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의회, 고유가피해지원 예산 315억 증액…추경의결
올해 예산 규모 1조5072억으로 늘어
[경산=뉴시스] 경북 경산시의회 제269회 임시회. (사진=경산시의회 제공) 2026.05.0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경산=뉴시스] 강병서 기자 = 경북 경산시의회는 7일 열린 임시회에서 고유가 피해지원 예산 315억원이 증액된 제1회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을 집행부 원안대로 의결했다.
시의 올해 예산 규모는 1조5072억원으로 늘어났다.
시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적기에 지급해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는 데 이번 추경이 집행된다고 밝혔다.
안문길 경산시의회 의장은 "확보된 추경예산이 고유가·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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