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연예계에 따르면 조이와 크러쉬는 최근 각자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일본 여행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조이는 일본 골목길에서 캐주얼한 차림으로 포즈를 취하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크러쉬 역시 편안한 복장으로 자판기 앞에 선 뒷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그룹 '레드벨벳' 멤버 조이와 크러쉬는 2020년 5월 발매된 크러쉬의 싱글 '자나깨나'에서 호흡을 맞춘 뒤,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크러쉬는 지난해 11월 조이의 여동생 결혼식에 참석해 축가를 부르는 등 여전한 애정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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