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스닥 신고가 속 AI 투자심리 확산
[서울=뉴시스]송혜리 기자 = 반도체 '투톱'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가 7일 프리마켓에서 급등 중이다.
이날 오전 8시9분 현재 프리마켓에서 삼성전자는 5.08% 오른 27만9500원을 기록했다. SK하이닉스도 같은 흐름으로 4.50%오른 167만3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간밤 나스닥과 S&P 500 지수를 사상 최고치로 끌어올린 반도체 주식에 대한 열기가 지속됐다.
AMD는 호실적 발표 후 18.61% 급등했고, 엔비디아도 AMD의 실적 호조와 광통신 업체 코닝에 대한 투자계획 발표가 맞물리며 5.77% 올랐다. 인텔은 하루 전 상승세에 더해 4.49% 올랐고 마이크론도 AI인프라 수요 지속에 대한 기대감이 부각되며 4.12%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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