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시스] 전예준 기자 = 7일 인천은 낮부터 비가 내리겠다.
하늘은 일본 남쪽 해상에 위치한 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대체로 흐리겠다.
수도권기상청은 "아침 최저기온은 13도, 낮 최고기온은 19도 내외의 분포를 보이겠다"며 "낮부터 비가 시작되겠다"고 예보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강화군 11도, 계양구·남동구·옹진군 12도, 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3도로 전망된다.
낮 최고기온은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서구·연수구·중구 19도, 강화군 18도, 옹진군 15도로 예상된다.
인천의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서해중부앞바다는 바람이 초속 4~8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0.5~1.5m로 일겠다.
인천지역 미세먼지와 초미세먼지 농도는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비가 내리는 지역에서는 가시거리가 짧아지거나 도로가 미끄러운 곳이 있겠다"며 "교통안전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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