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0일 본경선…11일 최종 후보자 발표
[서울=뉴시스]하지현 기자 =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경남 함안·의령·거창 군수 공천 신청자들을 상대로 경선을 실시하기로 했다.
공천관리위원회(공관위)는 6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경남 함안·의령·거창 군수 공천 신청자들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한 결과 이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함안군수는 이만호·이보명·이성용·조영제·조인제·차석호 6인, 의령군수는 강원덕·김충규·남택욱·손호현 4인, 거창군수는 구인모·김일수·박현섭·이홍기·최기봉 5인이 경선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출하기로 의결했다.
이들 세 지역은 오는 7~8일 선거운동을 실시한 뒤, 9~10일 본경선을 치르고 11일 최종 후보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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