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경제진흥원, 18일까지 참여사 모집
[부산=뉴시스]김민지 기자 = 부산경제진흥원은 18일까지 '원부자재 공동구매 지원사업'의 참여사를 모집한다고 6일 밝혔다.
최근 환율 상승에 더해 지정학적 리스크로 국제 해상운임이 큰 변동성을 보이고 있다. 진흥원은 이를 고려해 원부자재를 수입하는 지역 중소기업의 물류비 부담 완화에 나선다.
지원 항목은 수입자가 부담하는 국제운송료(해상운임)다. 2개사 이상의 공동 수입 그룹을 구성해 일정 조건을 갖춘 경우 기업당 최대 2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부산 내 본점 또는 사업장을 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하며, 선정 규모는 총 24개사 내외다.
접수는 부산수출플랫폼 누리집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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