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지민은 최근 국제구호단체 JTS에 5000만원을 기탁했다.
기부금은 기아 퇴치와 교육 지원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한지민은 2007년부터 JTS 모금 캠페인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월에는 서울 명동 거리 모금 행사에 참여해 캠페인에 힘을 보탰다.
또한 2023년 서울 구룡마을 주민을 위한 연탄 나눔 봉사에 참여하고, 성금 5000만원도 기부했다.
이번 캠페인은 JTS와 예술인 봉사 모임 길벗이 함께 진행하며, 전쟁·재난·빈곤 지역 아동 지원을 목표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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