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이정필 기자 = 신협중앙회는 올해 하반기 신입직원과 경력직원의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신입직원 채용은 ▲일반직군(여신지원·관리, 수신지원, 경영지원, 검사·감독, 자금운용, 공제, 기획·총무)과 ▲IT직군(IT개발·관리)에서 모집한다.
경력직원 채용 분야는 ▲여신직군(여신기획·지원·관리) ▲수신직군(수신기획·지원) ▲공제직군(공제상품개발·지원) ▲IT직군(IT개발·관리)이다.
지원서는 이날부터 오는 13일 오후 6시까지 채용 사이트에서 접수한다. 서류전형 합격자는 29일 오전 10시 이후 채용 사이트에서 발표한다. 필기시험은 6월 6~7일 진행할 예정이다.
이후 신입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과 임원진 2차 면접을 거치게 된다. 경력직원은 실무진 1차 면접을 거쳐 7월 중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안승용 신협중앙회 기획조정본부장은 "고용시장 위축 속에서도 청년 취업 기회 확대에 기여하고 있다"며 "금융환경 변화에 대응할 전문 인재 확보에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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