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뉴시스] 서주영 기자 = 4일 오전 9시40분께 충북 음성군 대소읍의 한 아파트 10층에서 가스 누출로 추정되는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세대 내 유리창이 파손돼 30대 입주민 1명이 경상을 입어 치료를 받고 있다.
해당 세대는 도시가스 업체로부터 가스 개통 작업을 받았고, 입주민이 가스렌지 작동 여부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juyeong@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