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항 인근 해상 여객선서 30대 여성 추락 심정지
기사등록
2026/05/04 10:16:56
[서울=뉴시스]
[제주=뉴시스]오영재 기자 = 제주항 인근 여객선에서 30대 승객이 추락해 크게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제주소방안전본부와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46분께 '목포~제주 여객선 내 승객 A(30대·여)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출동한 해경은 10여분 만에 해상에서 A씨를 구조했다.
A씨는 심정지 상태로 병원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는 상태다.
해경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oyj4343@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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