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에 쥐가 왜 나?" 김준현,녹화 중 갈비뼈 쥐났다

기사등록 2026/05/04 10:14:42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현이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갈비뼈 아래 부위에 경련(쥐)이 일어나는 상황을 겪었다. (사진=코미디TV)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코미디언 김준현이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갈비뼈 아래 부위에 경련(쥐)이 일어나는 상황을 겪었다.

최근 방송된 코미디TV '맛있는 녀석들'에서는 출연진인 김준현·문세윤·황제성·김해준이 경양식 전문점을 방문해 식사하는 모습이 방영됐다.

식사 도중 김준현은 의자 사이로 떨어진 휴대전화를 줍기 위해 몸을 깊이 숙였다.

이를 본 문세윤이 "저러면 쥐 온다"라고 말한 직후, 김준현은 갑작스럽게 갈비뼈 아래에 쥐가 났다며 고통을 호소했다. 이어 그는 한 손을 들어 올린 채 근육을 푸는 동작을 취했다.

김해준은 김준현의 요청에 갈비뼈 아래를 만져보며 "여기에 쥐가 나?"라고 물었고, 황제성 역시 "거기에 쥐가 왜 나?"라며 의아해하는 반응을 보였다.

반면 문세윤은 "공연 중 떨어진 핸드폰을 닿을 듯 말 듯 하게 줍다 같은 경험을 한 적 있다"며 김준현의 상황에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서울=뉴시스] 코미디언 김준현이 예능 프로그램 녹화 도중 갈비뼈 아래 부위에 경련(쥐)이 일어나는 상황을 겪었다. (사진=코미디TV) 2026.05.04.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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