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홍철은 4일 소셜미디어에서 "직원들, 라이더들, 세신사 선생님, 결혼식 사회 보다가 감동 또 감동"이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아름다운 세상. 다시 태어나도 노홍철. 계획대로 늙고 있어"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김태호 PD는 아들과 함께 다정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무한도전'으로 MBC의 황금기를 이끈 김태호 PD와 노홍철은 올 2월 12년 만에 MBC 신규 예능 '마니또 클럽'으로 재회한 바 있다.
김태호 PD는 지난 2009년 메이크업 아티스트인 김보미와 결혼했다.
김보미는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 출연해 결혼 스토리 등을 공개한 바 있다. 두 사람은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nam_jh@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