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산동 학교·상가, 44분간 정전…"까치집 합선"
기사등록
2026/05/04 09:48:53
[인천=뉴시스] 유해조류 까치들이 아파트 주변의 전선에 앉아 있다. 해당 사진은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뉴시스 DB).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인천=뉴시스] 이루비 기자 = 인천에서 까치집으로 인한 정전이 발생해 약 40분 만에 복구됐다.
4일 인천소방본부 등에 따르면 전날 오전 11시46분께 인천 계양구 계산동 한 아파트 인근 학교 2곳과 상가건물 1곳에서 정전이 발생했다.
한국전력공사(한전) 인천본부는 까치집 제거 작업을 벌여 44분 만인 같은 날 낮 12시30분께 전기공급을 재개했다.
한전은 전신주 위 까치집이 고압선과 합선돼 정전이 발생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ruby@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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