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카이브 3종 공개…패션 화보 함께 선봬
20일까지 기획전…스페셜 키트 이벤트도
29CM는 6일 나이키의 헤리티지를 담은 '문 슈'를 단독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문 슈'는 나이키 공동 창업주 빌 바워먼이 와플 조리 기구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한 나이키 최초의 러닝화로 알려진 모델이다. 브랜드 역사와 상징성을 담은 대표적인 아카이브 제품으로 평가 받는다.
이번에 공개되는 제품은 와플 아웃솔과 오리지널 디자인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나일론 어퍼에 가죽 스우시 로고, 뒤축 스웨이드 디테일을 더해 1970~1980년대 빈티지 러닝화 특유의 클래식한 분위기를 살렸다. 색상은 화이트, 옐로우, 네이비 등 3종으로 구성됐다.
이번 프로젝트는 나이키의 대표 아카이브 제품을 29CM만의 콘텐츠 큐레이션과 결합한 차별화된 기획이다.
29CM는 제품 발매와 함께 에디토리얼 콘텐츠 '쇼케이스 플러스(SHOWCASE+)'를 공개한다. 29CM 에디터와 포토그래퍼가 참여해 '문 슈'를 단순한 운동화를 넘어 시간이 축적된 오브제로 재해석한 패션 화보를 선보이며 제품의 정체성과 브랜드 헤리티지를 강조했다.
쇼케이스 기간 다양한 이벤트도 마련됐다. 4일부터 3일간 29CM 앱 내 나이키 브랜드숍에 '좋아요'를 누른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5명에게 '문 슈 스페셜 키트'를 증정한다. 키트는 전용 슈박스와 장갑, 파우치 등으로 구성됐다.
또한 오는 20일까지 '문 슈'와 함께 ▲스프린트 시스터 ▲슈퍼플라이 ▲아스트로그래버 ▲에어 리프트 등 나이키 아카이브 라인업과 여성 의류·잡화도 함께 선보인다.
나이키 문 슈 한정 발매 기획전과 쇼케이스 콘텐츠는 4일 오전 10시부터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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