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아침부터 차츰 맑음…최고 21도

기사등록 2026/05/04 07:19:32

[울산=뉴시스] 박수지 기자 = 4일 울산지역은 구름 많다가 아침부터 차츰 맑아질 전망이다.

울산기상대에 따르면 이날 아침 최저기온은 11도, 낮 최고기온은 21도로 예측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상된다.

울산기상대 관계자는 "울산에 순간풍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와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고 말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parksj@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