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방송된 MBC TV 예능물 ‘소라와 진경’에서 라엘은 파리 에이전시 면접을 앞둔 홍진경을 위해 영어 과외를 진행했다.
현재 외국 유학 중인 라엘은 영어, 일어, 중국어 등 4개 국어를 구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라엘은 홍진경의 한국어 답변을 즉석에서 영어로 통번역하고 발음을 교정하는 등 유창한 실력을 선보였다.
특히 긴장한 모친에게 "자신을 사랑하라(Love yourself)"며 당당한 태도를 조언하는 등 성숙한 면모를 보였다.
홍진경은 2003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해 2010년 라엘 양을 낳았다. 결혼 22년 만인 지난해 8월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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