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윤서, 표정 안 좋다…예비 시댁서 돌연 상견례 취소 통보

기사등록 2026/05/04 05:10:00
[서울=뉴시스]'조선의 사랑꾼'(사진=TV CHOSUN 제공) 2026.05.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남정현 기자 = '조선의 사랑꾼'에서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예비 신부 코미디언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에 나선다.

4일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구매한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한다.

이후 예비 신랑은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라는 소식을 전한다.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당황한다.

황보라 또한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낸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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