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방송하는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 선공개 영상에서는 예비 시댁과 만남을 앞둔 한윤서가 오전부터 맥주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 포착된다.
한윤서는 "제가 다이어트를 늘 하고 있다"면서도 맥주 4팩을 구매한다.
이어 한윤서는 "기분 너무 좋다. 참하게 마트에서 장 보고 온 느낌 나지 않느냐"면서 맥주 한 캔을 시원하게 들이켜기 시작한다.
이를 지켜보던 스튜디오의 황보라는 "안 돼, 안 돼"라며 걱정 섞인 목소리로 만류한다.
이후 예비 신랑은 "어머니가 다음 주 일정을 취소해달라고 하셨다. 이유는 모르겠다"며 어두운 표정으로 '상견례 현장 녹화 취소'라는 소식을 전한다.
김국진은 "취소라는 이야기는 안 만나겠다는 뜻이지 않냐"며 당황한다.
황보라 또한 "표정이 좀 안 좋지 않냐"며 우려의 시선을 보낸다.
과연 갑작스러운 만남 취소의 이유는 무엇일지, 한윤서와 예비 시댁의 상견례는 무사히 성사될 수 있을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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