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하동]제윤경, 민주 합동 회견…“자연이 소득 되는 메카로”
경남 하동군수 후보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2026.05.01.con@newsis.com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한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1시께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기자회견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정영섭 도의원 후보를 비롯해 군의원 후보, 군민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제 후보는 "낡은 관성을 깨고 자연 보존이 곧 군민의 수익이 되는 환경경제 특별군 하동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제11차 전력수급기본계획에 옥종 양수발전이 반드시 선정되도록 정부를 강력히 설득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하동을 더 이상 석탄을 태우는 도시가 아닌 청정 전기를 만들어 돈을 버는 에너지 산업의 메카로 브랜딩하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하동=뉴시스] 차용현 기자 = 다가오는 6·3 지방선거 경남 하동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제윤경 후보가 1일 오후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더불어민주당 하동군 선거 출마자들과 합동 기자회견을 열고 정책 비전을 밝혔다. 2026.05.01.con@newsis.com 제 후보는 "중앙의 예산을 하동으로 직결시키는 민주당 원팀의 힘으로 하동의 미래를 대전환시키겠다"며 ”하동의 아름다운 자연이 군민의 소득이 되는 간절한 꿈을 현실로 만들어 달라“고 지지를 호소했다.
제윤경 후보는 1971년생으로 하동군 하동읍 두곡리 출신이다. 제20대 국회의원을 지냈으며, 우원식 국회의장의 민생특별보좌관과 더불어민주당 대변인을 역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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