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기의 '동행' 출연은 지난 2015년 이후 11년 만이다. 이번 특집 방송에서 이승기는 발달 장애가 있는 현성이네 가정을 방문해 하루를 함께하며 격려를 전했다.
특히 현성이를 위해 직접 고른 신발을 선물하며 온기를 더했다.
기부금은 현성이네를 비롯해 도움이 필요한 국내 아동 가정을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은 지난 2015년부터 '동행'을 통해 총 564개 가정에 경제적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이승기가 출연하는 '동행' 가정의 달 특집은 오는 2일 오후 6시 KBS 1TV에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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