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방송가에 따르면, 제작진은 최근 예고편에서 TXT에게 신체 특정 부위 측정을 요구하는 장면을 송출했다.
당사자가 직접 "수치스럽다"고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팬들의 항의가 쏟아졌고, 제작진은 해당 영상을 삭제·수정했다.
제작진 측은 한 언론에 "본편을 보면 오해가 없을 것"이라는 입장을 냈다.
하지만 팬덤은 아티스트 인격권 보호를 요구하며 소속사를 상대로 트럭 시위를 진행할 계획이다.
한편 TXT는 지난달 미니 8집 '7TH YEAR: 가시덤불에 잠시 바람이 멈췄을 때'를 발표하고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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