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대체로 흐리고 비…예상강수량 5㎜ 안팎
기사등록
2026/05/01 08:17:36
[부산=뉴시스] 하경민 기자 = 절기상 춘분을 이틀 앞두고 봄비가 내린 18일 부산 부산진구의 한 주택가에서 시민이 우산을 쓴 채 활짝 핀 벚꽃 나무 아래를 지나고 있다. 2026.03.18. yulnetphoto@newsis.com
[부산=뉴시스]원동화 기자 = 1일 부산지역은 비가 내리고 대체로 흐릴 것으로 부산기상청은 예보했다.
예상강수량(1일 오전)은 5㎜ 안팎이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 2일 아침 최저기온은 15도로 예상됐다.
2일까지 순간 풍속이 초속 15m 안팎으로 바람이 강하게 부는 곳이 있겠다고 부산기상청은 전했다.
동해남부남쪽먼바다에 바람이 초속 8~16m로 매우 강하게 불고, 물결이 1.5~3.5m로 매우 높게 일면서 풍랑특보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공감언론 뉴시스 dhwon@newsi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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