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는 지난달 30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 영상에서 "지금 다시 임신을 시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결과는 알 수 없지만, 인생은 항상 상상하지 못한 방식으로 더 잘 풀려왔다"며 "아이가 생긴다면 가장 좋은 시기에, 제 상상보다 더 준비가 됐을 때 주실 것이라 믿는다"고 담담한 심경을 전했다.
앞서 서동주는 지난해 4세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최근 시험관 시술을 통해 임신에 성공했으나, 계류유산 소식을 전해 안타까움을 산 바 있다.
한편 서동주는 이날 영상에서 운영 중인 화장품 브랜드의 리브랜딩 과정을 공개하며 사업가로서의 확신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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