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시스] 서주영 기자 = 노동절인 1일 충북은 흐리다가 오후부터 맑아지겠다.
청주기상지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현재 기온은 청주 11.6도, 충주 8.8도, 추풍령 8도, 제천 9.4도, 보은 8.1도 등이다.
낮 최고기온은 21~22도로 전날(19.3~22.6도)과 비슷하겠다.
도내 전역에는 건조주의보가 발효된 상태다. 건조주의보는 실효습도 35% 이하의 상태가 2일 이상 지속될 것으로 예상될 때 발령된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보됐다.
기상지청 관계자는 "일교차가 15도 안팎으로 크겠으니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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