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용 화장지 및 물티슈 선봬
[서울=뉴시스]강은정 기자 = 깨끗한나라의 기업 간 거래(B2B) 위생 솔루션 브랜드 깨끗한나라 PRO는 '프레스티지 화장지'와 '더 프라임 물티슈'를 출시하고 포트폴리오 확장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호텔이나 공공시설 같은 상업 공간의 대량 사용 환경과 위생 기준을 고려해 개발된 기업 전용 상품이다. 기업 전용 유통 채널과 MRO(유지·보수·운영) 채널을 통해 공급돼 일반 온라인 유통 대비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프레스티지 화장지(22m·30롤)는 100% 천연펄프 기반의 3겹 구조로 부드러움과 내구성을 모두 확보했다. 무향·무인쇄·무형광 설계가 적용돼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더 프라임 물티슈(100매)는 무향에 더블 레이어 엠보싱 원단이 적용된 제품이다. 피부 자극 지수가 0.00으로 민감한 피부에도 쓸 수 있으며, 6단계 정수 과정을 거친 정제수와 바오밥나무씨·마카다미아씨 등 추출물을 더해 위생과 보습도 챙겼다. 또 유해물질·중금속·미생물 불검출 테스트를 통과했고 ISO 인증 기반 품질관리 시스템으로 안전성을 높였다.
깨끗한나라 PRO는 화장지, 물티슈를 넘어 키친타월, 미용 티슈로 제품군을 넓히고 다양한 산업군을 아우르는 토탈 솔루션 브랜드로 도약할 계획이다.
깨끗한나라 관계자는 "이번 신제품은 가격 경쟁력과 프리미엄 품질을 동시에 원하는 B2B 고객의 요구를 반영했다"며 "산업별 환경에 최적화된 위생 솔루션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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