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평택·전북 방문…2일부터 TK·PK 순회하며 후보 지원
4일엔 부산서 현장 최고위…공천자 대회도 함께 개최
정 대표는 1일 오전 5시 30분 경기 평택시에 위치한 해상교통관제센터 방문을 시작으로 현장 일정을 시작한다.
정 대표는 이날 평택을 방문 한 뒤 충남 서산, 홍성을 거쳐 오후 3시엔 이원택 전북지사 후보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 참여할 예정이다.
이후에는 TK(대구·경북) 지역을 시작으로 민주당이 열세인 험지에 대한 지원사격을 한다. 정 대표는 2일 오후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의 개소식에 참여한 뒤 경북 포항시에 위치한 죽도시장을 방문할 예정이다.
정 대표는 3일부터 이틀간 PK 지역 각지를 순회하며 후보들을 지원한다. 하정우 전 청와대 AI미래기획수석이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부산 북갑을 방문해 구포시장 민생현장 방문을 지원하고, 김경수 경남지사의 선거사무소 개소식에도 참여한다. 다음날인 4일엔 부산에서 현장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부·울·경 공천자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정 대표의 현장 행보는 향후 더욱 본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그는 '불광불급·전광석화·지성감천·종횡무진'을 자신의 선거운동 기치로 삼고 있다고 언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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