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공주대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 사업 주관기관 등

기사등록 2026/04/29 15:46:41
[공주=뉴시스] 왼쪽부터 표재범, 김중배, 오승태 교수. (사진=국립공주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공주=뉴시스]유순상 기자 = 국립공주대학교는 기후에너지환경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KETEP) 주관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 사업 주관기관에 선정돼 '인공지능(AI) 기반 수소 모빌리티 부품 지역에너지혁신연구센터'를 구축·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기계자동차공학부 표재범 교수(연구책임), 김중배(공동연구원), 오승태 교수(공동연구원) 연구실을 특화연구실로 만들어 지역 수소 모빌리티 부품 기업들과 협력, 산학 공동 연구개발과 석·박사급 전문인력을 양성한다.

지역 산업과 연계한 수소에너지 핵심기술 개발과 전문인력 양성을 통한 지역 에너지 산업 생태계 경쟁력 강화가 목표다.

◇공주대 '글로컬대학 지역사회 리빙랩 지원사업 출범 워크숍'

공주대 글로컬대학사업 지역사회특화센터는 28일 교내에서 8개 프로젝트 팀 및 지자체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26 글로컬대학 지역사회 리빙랩 지원사업 출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사업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문제를 해결하는 '리빙랩(Living Lab)' 방식으로 내달 1일부터 2027년 1월15일까지 운영된다.

이날 연세대 신상범 교수 등의 특강에 이어 ▲지리학과(임창민) ▲영어교육과(배지영) ▲만화애니메이션학부(전지봉) ▲중어중문학과(김상규) ▲지리교육과(유재진) 등 8개팀이 지역 현안 해결을 위한 사업 계획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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