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난티 코브서 5월17일까지 개최
[부산=뉴시스]진민현 기자 = 부산문화재단은 오는 30일부터 5월17일까지 부산 기장군 아난티 앳 부산 코브 이터널저니에서 청년 예술가 전시 '작가의 방: Room A'를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기업 기부와 민간 전시 공간 지원이 결합된 민관 협력 모델로, 청년 작가들의 창작 활동 지원과 시민 문화 향유 기회 확대를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는 김유림, 박유키, 상환, 수라, 이은정 등 작가 5명이 참여해 각자의 작업실을 전시장에 재현했다. 작품 80여점과 함께 스케치, 작업 도구 등을 함께 선보여 창작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시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무료로 관람할 수 있으며, 체험형 워크숍 등 부대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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