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짜슐랭·진짬뽕' 앰배서더에 박은영 셰프…"중식라면의 기준"

기사등록 2026/04/29 15:15:14

향후 미식 레시피 콘텐츠 등 선보일 예정

[서울=뉴시스] 오뚜기가 자사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발탁했다.(사진=오뚜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상윤 기자 = 오뚜기가 자사 중식라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박은영 셰프를 발탁했다고 29일 밝혔다.

오뚜기에 따르면 박 셰프는 탄탄한 기본기를 바탕으로 중식 분야에서 자신만의 개성을 더해가며 활동하고 있다. 오뚜기는 박 셰프를 통해 '셰프가 인정한 진한 맛'을 강조할 계획이다.

대상 제품은 '짜슐랭'과 '진짬뽕'이다. 올해 출시 4주년을 맞은 짜슐랭은 고온 로스팅한 춘장에 파와 양파로 낸 기름을 더해 깊고 진한 풍미를 구현했다.

진짬뽕은 두꺼운 면발과 진한 해물 맛의 짬뽕 국물,  불맛을 살린 유성스프가 특징인 스테디셀러 제품이다.  

오뚜기는 박 셰프와 함께 짜슐랭, 진짬뽕을 활용한 다양한 미식 레시피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다. 셰프가 직접 제안하는 레시피를 중심으로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채널 내 화제성을 높이고, 소비자와의 접점을 확대해 브랜드 경험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공감언론 뉴시스 kimsy@newsi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