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절~어린이날 연휴 특별 개관
요일상 정기 휴관일 5월4일 열기로
[서울=뉴시스]정진형 기자 = 국립인천해양박물관이 5월 어린이날을 맞아 정기 휴관일인 5월4일 문을 연다고 29일 밝혔다.
오는 5월1일 금요일 노동절(메이데이)을 시작으로 주말 이틀, 어린이날 당일인 5일 화요일까지 평일인 4일 월요일을 제외한 빨간날 '징검다리 연휴'가 이어진다.
이에 박물관은 어린이날 전날인 오는 4일 월요일과 6일 수요일에도 특별 개관 형태로 문을 열어, 바다와 해양 문화에 관심이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에게 관람 기회를 제공한다.
상설 전시실 관람은 물론 '해양안전 탐험대'를 비롯한 전시·교육·공연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우동식 국립인천해양박물관장은 "이번 특별 개관을 통해 많은 어린이와 가족들이 박물관에서 바다의 소중함을 느끼고 행복한 추억을 만드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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