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의 아내 아야네는 29일 소셜미디어에 "드디어 집에 놀이터를 만드는 날이 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알록달록한 구조물로 구성된 실내 놀이시설의 모습이 담겼다.
집 안에 작은 놀이터를 옮겨 놓은 듯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4세 연상의 이지훈과 결혼했다. 2024년 시험관 시술을 통해 첫 딸을 낳았다. 이후 둘째 아이를 임신했지만, 안타깝게도 유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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