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원대 '전공탐색 페스티벌', 30개학과 체험부스 운영

기사등록 2026/04/29 14:40:11
[대전=뉴시스] 목원대 '2026학년도 전공탐색 페스티벌' 개막 기념촬영. (사진=목원대 제공) 2026.04.2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대전=뉴시스]유순상 기자 = 목원대 대학혁신본부 교육과정혁신센터는 29일 교내에서 '2026학년도 전공탐색 페스티벌'을 개막했다.

재학생과 외국인 유학생을 대상으로 학과별 전공 교육과정과 진로·직무 정보를 제공하기 위한 것으로 30일까지 이어진다.

30개 학과가 전공 특성을 살린 체험부스를 운영하고 학과별 교육과정과 졸업 후 진로를 소개한다.

또 교수학습센터·원격교육지원센터와 스톡스대학, 사회봉사지원센터·장애학생지원센터, 학생상담센터, 도서관, 대학일자리플러스본부 등 학생지원 부서도 참여한다.

아울러 외국인 유학생 지원도 강화했다. M-가이던스 학생들이 통역과 안내를 맡아 유학생들이 각 학과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하고 전공 정보를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희학 총장은 "대학은 스스로 길을 찾고 설계할 수 있는 힘을 길러주는 곳"이라며 "목원대는 학생들 모두가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전공과 진로를 주도적으로 연결할 수 있도록 교육혁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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