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디베어 포키즈 캠페인 진행
테디베어 포키즈 캠페인은 어린이의 정서적 회복을 돕기 위해 곰인형을 기부하는 활동이다. 국내에서는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를 중심으로 전개되고 있다.
국제성모병원은 캠페인을 통해 마련된 테디베어 인형을 재활의학과에서 치료 중인 소아 환자들에게 전달할 예정이다.
가톨릭관동대학교의료원장 겸 병원장 고동현 신부는 "이번 캠페인이 아이들에게 따뜻한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신체적 회복뿐 아니라 정서적 치유까지 아우를 수 있는 의료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권순우 루스벨트 재단 한국지회장은 "테디베어는 단순한 인형이 아닌 희망을 전하는 매개체"라며 "다양한 기관과 협력해 나눔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린이들에게 미래를 향한 용기와 희망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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