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턴프리미어리츠 9%대 급락
29일 오전 10시22분 현재 마스턴프리미어리츠는 전일 대비 124원(9.04%) 급락한 1247원에 거래되고 있다.
같은 시간 한화리츠(-6.53%), SK리츠(-4.72%), 신한서부티엔디리츠(-4.52%), 삼성FN리츠(-4.35%), ESR켄달스퀘어리츠(-04.04%), 디앤디플랫폼리츠(-3.82%) 등이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으며 롯데리츠, 신한글로벌액티브리츠, 코람코라이프인프라리츠, PLUS K리츠, 신한알파리츠 등도 각각 3% 이상 밀리고 있다.
벨기에와 미국 소재 오피스에 투자하는 상장리츠 '제이알글로벌리츠'가 법원에 기업회생 절차를 신청한 영향에 매도세가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 1월 빌린 단기사채 중 한국투자증권 등으로부터 빌린 400억원을 갚는 데 실패한 것으로 전해졌다.
◎공감언론 뉴시스 mrkt@newsis.com